스마트폰, 반도체, 인공지능, 전기차, 우주까지 — 매일 하나씩 IT·과학 소식을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 정리하는 블로그입니다. 어려운 기술 용어 대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달라지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집에 달아둔 홈캠 영상은 대체 어디에 저장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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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캠 영상은 카메라 안·메모리카드·클라우드·휴대폰 네 곳에 머뭅니다
✔ 공공기관·제조사 문서 12건 확인✔ 직접 만든 그림 8장 + 움직이는 그림✔ 점검 도구 4종 + 리포트✔ 광고·협찬 없음⏱ 약 14분
ANSWER FIRST
홈캠 영상은 카메라 안·메모리카드·클라우드·휴대폰 가운데 설정한 곳에 남고, 곳마다 남는 기간과 볼 수 있는 사람이 다릅니다. 1080p 카드는 ‘용량(GB) ÷ 8’일이 지나면 오래된 날부터 덮어씁니다.
카드만 쓴다면
128GB·1080p는 약 16일치만 남음
무료 클라우드라면
Nest 기준 6시간 뒤 만료 — 바로 클립 저장
가족과 공유했다면
Tapo 공유 계정은 카드 영상도 재생
처분·이사 전이라면
클라우드·휴대폰·카드·공유 네 곳 정리
어제 장면이 앱에 없거나, 지운 줄 안 영상이 다른 곳에 남아 있을 때 궁금해집니다. 홈캠 영상은 대체 어디에 있을까요.
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홈캠이 찍은 한 장면은 설정에 따라 카메라 안 메모리, microSD 카드, 제조사 클라우드, 휴대폰 가운데 여러 곳에 동시에 남습니다. Google Nest·TP-Link(Tapo) 고객지원 문서와 KISA 안내 12건으로 곳마다 얼마나 남는지, 누가 볼 수 있는지, 어떻게 지우는지를 정리했습니다. 도구 결과는 맨 아래 홈캠 리포트로 모이고, 밑줄 친 용어는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 공유기 쪽 보안은 따로 정리했습니다
와이파이·WPS·게스트 네트워크 같은 네트워크 쪽은 공유기 보안 글에 있습니다. 이 글은 영상 파일이 머무는 곳과 그 파일에 닿는 사람만 다룹니다.
와이파이가 끊긴 동안 잠깐 쌓아 두는 곳. 다시 연결되면 클라우드로 올리고 지웁니다(5장).
2
microSD 카드
카메라 옆 슬롯에 꽂는 카드. 연속 녹화에 쓰이고, 꽉 차면 순환 녹화로 가장 오래된 영상부터 덮어씁니다.
3
제조사 클라우드
제조사 서버. 무료 범위나 요금제가 정한 기간만 남습니다.
4
휴대폰·PC
앱에서 ‘클립 저장’으로 내려받은 파일. 지울 때까지 남습니다.
▲ 홈캠 영상이 지나가는 네 곳과 곳마다 남는 기간·볼 수 있는 사람·지우는 법
네 곳은 규칙이 서로 다릅니다. 클라우드 기록을 지워도 휴대폰 클립은 그대로이고, 카드 속 영상은 카드를 쥔 사람이 열 수 있습니다. 카메라 안 메모리는 Google 문서에 따르면 사용자도 직접 열 수 없습니다.
현관 쪽을 비추도록 설치된 가정용 홈캠 (참고 이미지)
CHAPTER 02
microSD 카드: 꽉 차면 가장 오래된 날부터 덮어씁니다
카드는 보관함이 아니라 돌아가는 녹화 테이프에 가깝습니다
TP-Link의 「Tapo Cameras: Complete Guide」는 연속 녹화를 쓰려면 microSD 카드가 필요하고, 순환 기능을 켜면 카드가 찼을 때 가장 오래된 녹화가 자동으로 덮어써진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카드에는 늘 ‘최근 며칠’만 남습니다.
TP-Link 「Tapo·Kasa microSD 카드 호환성」 문서에 따르면 Tapo 카메라는 대체로 512GB까지 지원하고, 안정적인 녹화에는 Class 10(U1/V10) 이상이 필요하며, 연속 녹화에는 High Endurance급 카드를 강하게 권합니다. 같은 회사의 카드 인식 문제 안내는 “SD 카드는 수명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고장 날 수 있다”며 정기적으로 바꾸라고 합니다. 교체 주기를 숫자로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홈캠 본체의 microSD 카드 슬롯 (참고 이미지)
여기서만 보는 정리
GB ÷ 8: 카드에 며칠치가 남는지 바로 계산하는 법
제조사 녹화 시간 표를 날짜로 바꿔 만든 이 글의 기준
TP-Link 문서에는 화질과 카드 용량별 24시간 연속 녹화 시간 표가 있습니다(15fps 기준). 1080p(2MP) 칸을 보면 16GB 48시간, 128GB 384시간, 512GB 1,536시간입니다. 이 숫자를 날짜로 바꾸면 기준이 하나 나옵니다.
🧮 계산 과정
1080p · 128GB = 384시간(TP-Link 표) 384시간 ÷ 24 = 16일 128GB ÷ 16일 = 하루 8GB → 1GB에 3시간 그러므로 보관 일수 ≈ 카드 용량(GB) ÷ 8 같은 표로 2K(4MP)는 GB ÷ 16, 4K(8MP)는 GB ÷ 32입니다. 화질 한 단계가 날 수를 절반으로 줄입니다.
“
카드에 남는 것은 ‘최근 (GB ÷ 8)일’입니다. 그보다 오래된 장면은 이미 덮어써졌다고 보세요.
▲ 카드 용량별로 1080p·2K·4K 연속 녹화가 남는 날 수
이 표는 실험실 추정치이고, TP-Link는 장면의 복잡도·움직임 비율·프레임 수·모델에 따라 실제 시간이 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그래도 ‘GB ÷ 8’은 카드가 며칠을 버티는지 가늠하는 출발점으로 충분합니다. 움직일 때만 찍는 감지 녹화라면 하루 기록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날 수가 늘어납니다.
LIVE DIAGRAM
순환 녹화: 카드가 꽉 차면 시계 바늘이 첫 칸을 다시 지웁니다
기준: Tapo 2MP(1920×1080)·15fps·128GB 연속 녹화 384시간 = 16일, 순환 녹화를 켜면 카드가 찼을 때 가장 오래된 영상을 자동으로 덮어씀(TP-Link 「microSD 호환성」·「Tapo Cameras: Complete Guide」). 실제 기간은 장면의 움직임·프레임 수·모델에 따라 달라집니다 · 그림: 초이찜 테크노트
💾
TOOL 01 · INTERACTIVE
카드 보관 일수 계산기
화질·카드 용량·녹화 방식을 고르면, 오늘 찍힌 장면이 며칠 뒤 덮어써지는지 계산합니다.
화질(카메라 설정의 해상도)
microSD 카드 용량
녹화 방식
카드에 남는 기간
-
1GB에 담기는 시간
-
오늘 장면이 지워지는 날
-
계산 기준: TP-Link 연속 녹화 시간 표(15fps, 128GB 기준 1080p 384시간·3MP 256·4MP 192·5MP 144·8MP 96시간)를 1GB당 시간으로 바꿈. 감지 녹화 시간은 가정값, 클라우드 비교는 Nest 무료 6시간·Tapo Care 7·30일. 비교용 추정치입니다.
CHAPTER 04
클라우드: 남는 기간은 요금제가 정합니다
무료 범위는 몇 시간, 구독은 며칠 단위
클라우드에 올라간 영상은 카메라가 아니라 요금제의 규칙을 따릅니다. Google의 「Delete video history and snapshots」 문서는 구독이 없는 Nest 카메라가 최대 6시간 분량의 활동을 저장한 뒤 만료·삭제하고, 일부 오래된 카메라는 이벤트 3시간이라고 적었습니다. 구독 영상은 요금제가 정한 날 수가 지나면 만료됩니다.
TP-Link 한국 사이트의 「Tapo Care」 안내는 이벤트 영상을 베이직 7일, 프리미엄 30일 동안 저장한다고 밝힙니다. 클립은 최대 3분이고, AES·TLS 방식으로 암호화한다고 설명합니다.
▲ 저장 위치별로 영상이 남는 기간 — 1시간부터 지울 때까지
📌 지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Google 문서는 기록을 지우면 “복구할 수 없으며, 백업을 두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남겨야 할 부분이 있으면 지우기 전에, 그리고 보관 기간이 끝나기 전에 클립으로 저장하라고 안내합니다.
CHAPTER 05
와이파이나 전원이 끊기면 영상은 어디로 가나
카메라 안 메모리가 잠깐 맡아 둡니다
Google 「Learn how Nest cameras store recorded video」에 따르면 Nest 카메라 7종은 와이파이가 끊긴 동안 최대 1시간 분량의 이벤트를 내부 메모리에 기록하고, 다시 연결되면 클라우드로 올린 뒤 내부에서 지웁니다. 24시간 연속 기록을 쓰는 Nest Cam(유선·배터리)은 오프라인이 된 뒤 8분 동안 이어서 녹화합니다.
정전은 다릅니다. 같은 문서는 백업 배터리가 없는 Nest Cam(유선)과 Nest Doorbell(유선, 2세대)이 정전 동안 녹화하지 못한다고 적었습니다.
▲ 와이파이만 끊길 때, 정전일 때, 24시간 기록을 쓸 때 영상이 처리되는 방식
CHAPTER 06
우리 집 저장 경로 지도 그리기
쓰고 있는 저장 방식을 켜면 사본이 몇 곳인지 보입니다
카드와 클라우드를 같이 쓰고 중요한 장면을 휴대폰에 내려받았다면, 같은 장면이 세 곳에 있습니다. 휴대폰 사진 백업이 켜져 있다면 사진 서비스에도 올라갔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TP-Link 안내에 따르면 Tapo는 클라우드(Tapo Care), microSD, NVR·NAS 가운데 두 가지만 동시에 쓸 수 있습니다.
Google 「How to create, save, and download video clips」는 Google Home 앱의 ‘클립 저장’이 영상을 휴대폰에 저장하고, Nest 앱 안 클립 보관함은 최대 3시간 분량이며, 지운 클립은 되돌릴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아래 지도에서 쓰는 방식을 켜 보세요.
🗺️
TOOL 02 · INTERACTIVE
우리 집 홈캠 저장 경로 지도
쓰고 있는 저장 방식을 켜 보세요. 영상 사본이 생기는 곳과 곳마다 남는 기간이 지도로 그려집니다. 지도 속 상자를 누르면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기준: 내부 메모리·무료 범위·클립 저장(Google Nest 도움말), 저장 방식 셋 중 둘만 동시 사용(TP-Link). 사진 백업은 휴대폰 설정에 따라 다르고, 카드 기간은 TOOL 01 값을 씁니다.
CHAPTER 07
누가 볼 수 있나: 다섯 겹의 접근 범위
계정 비밀번호와 상관없이 열리는 길도 있습니다
영상에 닿는 사람은 계정 주인만이 아닙니다. TP-Link 「Share Tapo and Kasa Devices」에 따르면 Tapo 카메라는 최대 5개 계정과 공유할 수 있고, 공유받은 사람은 실시간 영상에 더해 SD 카드 영상 재생까지 합니다. 클라우드 영상과 설정 변경은 못 합니다.
Google 「Share Nest camera live video」는 Google Home 초대 구성원이 모든 카메라 영상과 알림을 받고 설정 변경·기기 삭제까지 할 수 있다며 믿는 사람에게만 공유하라고 권합니다. Nest 앱의 ‘공개 공유’ 링크는 링크만 있으면 비밀번호 없이 실시간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 홈캠 영상을 볼 수 있는 사람의 다섯 겹 — 계정 주인부터 카드를 손에 쥔 사람까지
카드도 하나의 문입니다. TP-Link 「How to view camera SD card recordings on a computer」는 카드를 빼서 PC에 꽂으면 날짜·시간 이름의 MP4 파일이 보이고, 따로 프로그램 없이 탐색기나 Finder로 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안내에는 암호를 넣는 단계가 없습니다. 손이 닿는 곳의 카메라는 카드만 뽑아 가도 최근 며칠치 영상이 넘어갑니다.
맨 안쪽 계정 주인이 뚫리면 나머지는 다 열립니다. KISA 「IP 카메라 보안설정 가이드」는 출고 때의 아이디·비밀번호를 바꾸지 않은 IP카메라가 해킹 대상이 되며, 2016년 약 7만 3천 대의 영상이 한 사이트에서 생중계된 사례를 들었습니다.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를 섞어 8자 이상으로 바꾸고 펌웨어를 최신으로 유지하라고 안내합니다. TP-Link는 앱 계정의 2단계 인증을 강하게 권합니다.
방 안을 내려다보도록 각도를 맞춘 실내 홈캠 (참고 이미지)
👥
TOOL 03 · INTERACTIVE
누가 볼 수 있나 — 접근 경로 점검
우리 집 홈캠 영상에 닿는 길이 몇 개 열려 있는지 셉니다. 계정·공유·링크·카드 네 갈래를 봅니다.
앱 계정과 카메라의 초기 비밀번호 KISA
앱 계정 2단계 인증 TP-Link
실시간 영상 공개 링크 Google
카메라의 microSD 카드 위치 TP-Link
카메라 펌웨어 KISA
열린 정도
-
/ 100
가중치는 가정: 초기 비밀번호 30, 2단계 인증 20, 정리 안 한 공유 계정 1개당 5(최대 25), 공개 링크 15, 카드 10, 펌웨어 10(‘모르겠다’는 절반). 근거는 KISA·TP-Link·Google 문서(7장). 비교용 추정치입니다.
CHAPTER 08
남길 때와 지울 때: 손대야 하는 곳이 다릅니다
저절로 사라지는 곳과 사람이 지워야 사라지는 곳
남길 장면이 생기면 시계가 돌기 시작합니다. 무료 클라우드라면 몇 시간, 카드라면 ‘GB ÷ 8’일 안에 휴대폰이나 PC로 옮겨야 합니다.
모두 지워야 할 때는 클라우드 기록, 휴대폰·PC 클립, 카드, 공유 네 곳을 챙깁니다. Google 문서는 공개 링크를 중지했다가 다시 공유하면 새 링크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예전 링크를 받은 사람은 그 뒤로 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 꼭 남겨야 할 장면과 모두 지워야 할 때 각각 손대야 하는 곳
🧭
TOOL 04 · INTERACTIVE
남기기·지우기 플래너
지금 상황을 고르세요. TOOL 02에서 켠 저장 방식에 맞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는지 순서와 시간 제한을 정리합니다.
기준: Google Nest 기록 삭제·공유 안내, TP-Link 기기 공유·SD 카드 재생·카드 수명 안내. 메뉴 이름은 제조사마다 다릅니다.
CHAPTER 09
흔한 말 다섯 가지, 사실일까
제조사·공공기관 문서 기준으로 사실 · 절반만 사실 · 사실 아님
사실 아님
“메모리카드가 크면 영상이 계속 쌓인다”
순환 녹화를 켜면 카드가 찼을 때 가장 오래된 영상부터 덮어씁니다. 512GB도 1080p 연속 녹화로 약 64일치입니다(TP-Link 표).
절반만 사실
“앱에서 지우면 영상은 어디에도 없다”
클라우드 기록은 Nest 기준 복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휴대폰에 저장한 클립과 카드 속 영상은 따로 지워야 합니다.
사실 아님
“가족에게 공유하면 실시간 영상만 본다”
Tapo 공유 계정은 SD 카드 영상도 재생합니다. Google Home 초대 구성원은 설정 변경과 기기 삭제까지 할 수 있습니다.
절반만 사실
“와이파이가 끊기면 그동안은 아무것도 안 남는다”
Nest 카메라 7종은 최대 1시간의 이벤트를 내부에 저장했다가 올립니다. 다만 배터리 없는 유선 모델은 정전 동안 녹화하지 못합니다.
절반만 사실
“암호화된다니 영상이 새어 나갈 일은 없다”
Tapo는 AES-128과 TLS 1.2를 적용한다고 밝힙니다. 그래도 카드는 PC에서 MP4로 열리고, 계정이 뚫리면 암호화와 상관없이 볼 수 있습니다.
CHAPTER 10
상황으로 바로 찾기
검색하거나 눌러서 펼쳐 보세요
🕒 앱에서 어제 영상이 사라졌어요
무료 클라우드라면 정상일 수 있습니다. 구독 없는 Nest는 6시간 뒤 만료·삭제됩니다. 카드를 쓰고 있다면 카드 쪽 재생 목록을 확인하세요(4장).
📅 카드에 며칠치밖에 없어요
순환 녹화가 오래된 날을 덮어쓴 것입니다. 1080p는 카드 GB ÷ 8일, 2K는 GB ÷ 16일이 기준입니다(3장 계산기).
💾 카드를 꽂았는데 녹화가 안 돼요
Class 10(U1/V10) 이상인지, 지원 용량 안인지 확인하세요. TP-Link는 가짜·저품질 카드가 인식·포맷 실패의 흔한 원인이라며 정식 판매처 구매를 권합니다(2장).
🔌 정전 뒤 그 시간대 영상이 없어요
백업 배터리가 없는 유선 모델은 정전 동안 녹화하지 못합니다(Nest Cam 유선 등). 와이파이만 끊긴 경우는 내부 메모리에 최대 1시간 저장됩니다(5장).
👋 같이 살지 않는 가족이 아직 볼 수 있어요
공유 목록에서 그 계정을 지우세요. Tapo 공유 계정은 카드 영상도 재생할 수 있습니다. 공개 링크를 썼다면 중지하세요(7·8장).
🔇 PC에서 카드 영상이 소리 없이 재생돼요
Tapo 영상의 소리는 G.711 방식이라 일부 재생기에서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TP-Link는 VLC 같은 G.711 지원 재생기를 권합니다.
🚨 우리 집 영상이 밖에 퍼진 것 같아요
즉시 계정 비밀번호를 바꾸고 2단계 인증을 켠 뒤, KISA 118(국번 없이)에 상담하세요. 유포가 확인되면 112에 신고합니다.
CHAPTER 11
점검표와 우리 집 홈캠 리포트
하나씩 체크하고, 결과를 한 장으로 저장
📋
TOOL 05 · INTERACTIVE
점검표와 우리 집 홈캠 리포트
체크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위 도구의 결과와 함께 한 장으로 모아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진행률0 / 9
MY HOMECAM REPORT
리포트는 이 화면 안에서만 만들어지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정·비밀번호·카메라 이름 같은 값은 묻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 저장해 두는 홈캠 영상 한 장 요약 — 길게 눌러 저장하세요
⚠️ 이 글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
영상이 유포됐거나 협박이 있다면 112와 KISA 118로 바로 연락하세요. 영상을 법적 증거로 낼 때의 보관 방법, 가게·사무실의 설치 기준, 계정에 들어갈 수 없는 경우는 이 글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수사기관·법률 전문가·제조사 고객지원에 문의하세요. 수치는 Google Nest와 TP-Link 문서 기준이며 다른 제조사는 다릅니다.
CHAPTER 12
자주 묻는 질문
검색에서 많이 묻는 여섯 가지
Q1. 카드와 클라우드 중 무엇을 쓰는 게 낫나요?
카드는 연속 녹화를 ‘GB ÷ 8’일 담고 카드를 쥔 사람이 열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요금제 기간만 남고 계정으로 접근합니다. Tapo는 둘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Q2. 카드는 얼마나 자주 바꿔야 하나요?
TP-Link는 정기 교체를 권하지만 주기를 숫자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포맷이 실패하면 교체 신호입니다.
Q3. 감지 녹화면 얼마나 오래 남나요?
하루 4시간이 기록된다고 가정하면 1080p 128GB는 연속 녹화의 6배인 약 96일입니다. 3장 계산기에 넣어 보세요.
Q4. 제조사 직원이 영상을 볼 수 있나요?
Google은 별도 동의 없이는 Nest 영상을 사람 검토자와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다른 제조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
Q5. 공유한 가족을 지우면 그 사람 휴대폰의 클립도 지워지나요?
공유를 끊으면 앱에서는 더 볼 수 없지만, 이미 그 휴대폰에 저장한 클립은 남을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에만 둔 휴대폰 사진, 세어 보면 한 벌입니다 ✔ 공식·기술 문서 10곳 확인 ✔ 직접 만든 그림 8장 + 움직이는 그림 ✔ 점검 도구 5종 ✔ 광고·협찬 없음 ⏱ 약 13분 ANSWER FIRST 휴대폰 고장·분실에는 안전합니다. 실수로 지운 사진과 계정 문제에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클라우드는 백업이 아니라 ‘동기화’라서, 지우기도 함께 옮겨 가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에만 있다면 계정 밖에 한 벌 더(외장 저장장치·다른 계정) 공간 절약을 켰다면 휴대폰은 사본으로 세지 않기 용량 알림을 넘기고 있다면 새 사진은 이미 안 올라가고 있을 수 있음 갤럭시 갤러리를 쓴다면 9월 30일 이후 원드라이브 백업 다시 확인 휴대폰을 바꿔도 사진이 그대로 돌아오니 클라우드에 올려 두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검색 결과의 글도 대부분 “클라우드는 안전하다”나 “3-2-1 백업을 하라”에서 멈추고, 지금 내 사진이 몇 벌인지, 어떤 사고에 무엇이 남는지 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 글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의 도움말과 미국 NIST의 백업 안내서에서 확인한 숫자로 답합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동기화 는 백업 이 아니며, 지운 사진을 되살릴 수 있는 기한은 세 회사 모두 짧게는 30일 이라는 점입니다. 여기서 이 글의 기준인 “30일마다 백업 날” 이 나옵니다. 도구 다섯 개의 결과는 맨 아래 리포트 한 장으로 모입니다. 밑줄 친 용어는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 이 글의 차례 01 클라우드에 올렸으면 백업한 것 아닌가요 02 지운 사진은 며칠 안에 되살려야 하나 03 내 사진은 지금 몇 벌인가 04 공간 절약을 켠 휴대폰에 남는 것 05 용량이 차면 일어나는 일 06 계정 하나에 모두 걸었을 때 07 갤럭시 사용자: 9월 30일 이후 08 사고별로 무엇이 남나 09 핵심 기준: 30일마다 백업 날 10 휴대폰 사진에 맞춘 3-2-1 11 흔한 말 여섯 가지 판정 12 증상으로 바로 찾기 13 내 사진 백업 리포트 14 자주 묻는 질문 CH...
▲ 같은 USB-C 케이블인데 충전 속도가 다른 이유 ✔ 표준 단체·제조사 문서 8곳 확인 ✔ 직접 만든 그림 8장 + 움직이는 그림 ✔ 계산·진단 도구 5종 ✔ 광고·협찬 없음 ⏱ 약 12분 ANSWER FIRST 케이블마다 견디는 전류(A)가 다르고, 충전 속도는 충전기·케이블·폰 가운데 가장 작은 숫자에서 멈춥니다. 다만 느린 원인이 케이블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충전기 단자가 네모(USB-A)라면 아이폰 15 이후는 최대 7.5W. 케이블보다 충전기를 먼저 갤럭시 45W형이라면 5A(100W·240W 표시) 케이블이 있어야 45W 아이폰·갤럭시 25W형이라면 표시 없는 C-C(3A) 케이블로 충분 노트북 60W 초과라면 5A 케이블, 100W 초과는 240W 케이블 같은 충전기에 꽂았는데 어떤 케이블은 금세 차고 어떤 케이블은 한참 걸립니다. 검색하면 "3A와 5A가 다르다", "e-마커 칩이 있어야 한다"까지는 나오지만, 내 폰에 어느 쪽이 필요한지 , 그리고 케이블이 정말 원인인지 는 잘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글은 USB 표준을 관리하는 USB-IF의 문서와 애플·삼성의 지원 문서를 맞대어 "케이블은 W가 아니라 A로 읽는다" 는 기준 하나로 묶었습니다. 직접 돌려 볼 도구 다섯 개를 넣었고, 고른 값은 맨 아래 내 충전 리포트 로 모입니다. 밑줄 친 용어는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 이 글의 차례 01 충전 속도는 세 숫자 중 가장 작은 것 02 케이블이 정하는 것은 전류(A) 03 속도를 올리는 것은 전압(V) 04 케이블은 W가 아니라 A로 읽기 05 USB-A 충전기의 7.5W 벽 06 우리 집 충전 병목 찾기 07 기기별로 필요한 케이블 08 케이블 표기 읽는 법 09 케이블 말고 느려지는 이유 10 흔한 말 다섯 가지 판정 11 증상으로 바로 찾기 12 내 충전 리포트 13 자주 묻는 질문 CHAPTER 01 충전 속도는 세 숫자 중 가장 작은 것 충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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