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반도체, 인공지능, 전기차, 우주까지 — 매일 하나씩 IT·과학 소식을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 정리하는 블로그입니다. 어려운 기술 용어 대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달라지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노트북 살 때 CPU, 램, 저장공간 중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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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살 때 CPU·램·저장공간 중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답은 램부터
✔ 공식·기술 문서 7곳 확인✔ 직접 만든 그림 8장 + 움직이는 그림✔ 도구 5종✔ 광고·협찬 없음⏱ 약 13분
ANSWER FIRST
노트북 살 때 CPU·램·저장공간 중에서는 램부터 보세요.
램은 살 때 고른 용량으로 오래 쓰는 경우가 많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모두 출발선을 16GB(윈도우 11 최소의 4배)로 그었기 때문입니다. 그다음 저장공간 256GB 이상, 마지막으로 CPU는 이름 끝 글자가 용도에 맞는지만 확인합니다.
문서·웹·수업용이면
램 16GB → 저장 256GB → CPU는 U·P도 후보
사진·영상을 많이 담으면
램 16GB → 저장 512GB 이상 고려 → CPU
영상 편집·게임이면
램 16GB 이상 → CPU 끝 글자 H·HX → 저장
맥을 산다면
램을 더 먼저: CPU·그래픽이 한 풀을 나눠 씀
TITLE VISUAL · 보고 있는 노트북은 무엇부터?
⚖️
TOOL 01 · INTERACTIVE
무엇부터 볼까 — 사양표 3줄 판정기
보고 있는 노트북의 램·저장공간·CPU 끝 글자를 누르면, 그 노트북에서 무엇부터 다시 봐야 하는지 바로 답합니다.
램
저장공간
CPU 끝 글자
주 용도
켜지는 선(윈도우 11 최소) 출발선(코파일럿+ PC 기준·맥북 에어 기본 램)
판정 순서: 램 16GB 미만 → 저장 256GB 미만 → 끝 글자와 용도. 기준: Microsoft 「Windows 11 사양」(4GB·64GB), 「Copilot+ PC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16GB·256GB), Intel 끝 글자 표. 용도–끝 글자 짝은 이 글의 정리(가정). 막대는 2배마다 같은 간격입니다.
상품 페이지 사양표 맨 위에는 CPU 이름이 가장 크게 적혀 있어, 대부분 CPU부터 비교합니다. 노트북 살 때 CPU, 램, 저장공간 중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찾아보면 “용도에 따라 다르다”는 답이 많지만, 무엇을 기준으로 순서를 정하는지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
이 글은 두 잣대로 순서를 정합니다. 사고 나서 바꾸기 어려운 것부터, 그리고 제조사가 직접 그은 선과 비교해서. 마이크로소프트·애플·인텔 문서와 AMD 번호 체계를 직접 확인해 “출발선 = 켜지는 선의 4배”라는 기준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밑줄 친 용어는 누르면 뜻이 나오고, 도구 값은 맨 아래 리포트로 모입니다.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램을 먼저 보는 첫째 이유는 셋 중 가장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세 부품을 “사고 나서 손쓸 수 있는가”로 놓으면 순서가 보입니다. 애플은 M1 칩을 발표하며 통합 메모리를 “하나의 칩 패키지 안의 한 풀”로 설명했고(Apple Newsroom 「Apple unleashes M1」), 맥북 에어 기술 사양에서도 메모리를 구입할 때 고르는 구성 옵션으로만 안내합니다. 윈도우 쪽은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 「Windows 11 System Requirements」가 메모리 업그레이드 길이 있을 수 있다고 적었지만, 열려 있는지는 노트북마다 다릅니다.
▲ CPU·램·저장공간, 살고 나서 손쓸 수 있는 정도 비교
저장공간은 모자라도 바깥에서 메울 길이 있습니다.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는 드라이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수 있다고 했고, 외장 저장장치나 클라우드로 파일을 옮길 수도 있습니다. CPU는 반대로 바꾸는 부품으로 안내되지 않지만, 이름 끝 글자만 읽으면 성격이 바로 드러나 고르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램 → 저장공간 → CPU 순서가 됩니다.
노트북 내부의 메모리 장착 부분을 가까이에서 본 장면 (참고 이미지)
여기서만 보는 정리
켜지는 선과 출발선, 정확히 4배 차이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램 16GB·저장 256GB라는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 — 이 글의 핵심 기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11 사양」에서 윈도우 11이 설치되는 최소 조건을 적어 두었습니다. 1GHz 이상·2코어 이상의 64비트 프로세서, 램 4GB, 저장장치 64GB 이상입니다. 같은 문서는 업데이트를 설치할 여유 공간이 따로 필요하고, 그 크기는 여러 요인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고 덧붙였습니다. 즉 이 숫자는 “쓸 만한 선”이 아니라 “켜지는 선”입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 「Copilot+ PC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은 새 AI 기능을 쓰는 PC에 램 16GB(DDR5/LPDDR5), 256GB 이상의 SSD/UFS, 40 TOPS 이상의 NPU를 요구합니다. 애플 「MacBook Air 기술 사양」(M5)도 램을 16GB에서 시작해 24GB·32GB를 선택지로 둡니다.
4GB → 16GB
램
16 ÷ 4 = 4배
64GB → 256GB
저장공간
256 ÷ 64 = 4배
16GB
맥북 에어 기본 램
애플 M5 사양
▲ 램 16GB·저장 256GB는 윈도우 11 켜지는 선의 4배
“
사양표의 숫자를 “켜지는 선의 몇 배인가”로 읽으세요. 램과 저장공간 모두 4배가 두 회사가 그은 출발선입니다.
램 8GB는 켜지는 선의 두 배, 출발선의 절반입니다. 판정기(TOOL 01)에서 막대가 빨간 출발선을 넘는지 확인해 보세요.
CHAPTER 03
맥을 산다면 램을 한 번 더 보세요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맥에서는 CPU와 그래픽이 같은 램을 나눠 쓰므로 “램부터”가 더 강해집니다.
맥의 램은 CPU만 쓰는 메모리가 아닙니다. 애플 설명대로 칩 안의 기술들이 복사 없이 같은 풀에 접근하므로, 그래픽 작업이 늘면 같은 16GB 안에서 나눠 쓰는 몫이 커집니다.
LIVE DIAGRAM
맥에서 램을 먼저 봐야 하는 이유: CPU와 그래픽이 같은 램을 나눠 씁니다
애플은 M1 발표에서 통합 메모리를 “한 패키지 안의 하나의 풀”로, 칩의 모든 기술이 “여러 메모리 풀 사이에 복사하지 않고 같은 데이터에 접근”한다고 설명했습니다(Apple Newsroom 「Apple unleashes M1」). 왼쪽은 비교를 위한 개념 그림입니다 · 그림: 초이찜 테크노트
맥북 에어(M5) 구성
램(통합 메모리)
저장공간(SSD)
모델 1
16GB (24·32GB 선택)
512GB (1·2·4TB 선택)
모델 2
16GB (24·32GB 선택)
1TB (2·4TB 선택)
모델 3
24GB (32GB 선택)
1TB (2·4TB 선택)
출처: Apple 「MacBook Air 기술 사양」. 13·15형 공통. 선택 항목은 apple.com에서 구입할 때 고르는 구성 옵션입니다. CPU는 모든 모델이 10코어(고성능 4 + 효율 6)입니다.
맥북 에어는 CPU가 모든 구성에서 같아, 맥에서는 “무엇부터”의 답이 램 → 저장공간 두 단계로 줄어듭니다.
CHAPTER 04
저장공간: 256GB라고 적혀 있어도 256GB로 보이지 않습니다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저장공간을 둘째로 보되, 표기보다 적게 보인다는 점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애플 기술 사양 아래에는 작은 글씨로 “1GB = 10억 바이트, 1TB = 1조 바이트이며 실제 포맷 용량은 더 적다”고 적혀 있습니다. 제조사는 1,000 단위로 세지만, 1GB를 1,073,741,824바이트(2의 30제곱)로 세는 방식으로 표시하면 숫자가 작아집니다.
표기 256GB를 2진법으로 표시하면
표기 용량
256GB = 256,000,000,000바이트
2진법 표시
약 238.4GB
256,000,000,000 ÷ 1,073,741,824 ≈ 238.4. 같은 방식으로 512GB는 약 476.8GB, 1TB는 약 931.3GB입니다. 여기서 운영체제와 기본 앱이 차지하는 몫과 업데이트 여유 공간이 또 빠집니다.
그래서 저장공간은 256GB를 바닥으로 두고, 사진·영상을 오래 담아 둘 생각이면 한 단계 위를 봅니다(맥북 에어는 512GB에서 시작). 파일 대부분을 외장 저장장치나 클라우드에 둔다면 256GB로도 출발선은 지킵니다. 코파일럿+ PC 기준이 저장장치 종류를 SSD/UFS로 정한 점도 사양표에서 함께 확인할 항목입니다.
노트북 옆에 연결된 외장 저장장치 (참고 이미지)
CHAPTER 05
CPU 이름 읽기 ① 인텔: 등급 숫자와 끝 글자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CPU는 셋째로 보되, “얼마나”가 아니라 “어떤 종류”를 이름에서 읽습니다.
인텔은 「Intel® Processor Names, Numbers and Generation List」에서 이름 읽는 법을 공개합니다. 상위 제품군 코어 울트라(Core Ultra)는 뒤에 붙는 9·7·5가 성능 등급이고, 일반 코어(Core)는 7·5·3을 씁니다. 코어 울트라는 SKU 숫자의 첫 자리가 세대입니다. 인텔 문서의 예로 Core Ultra 7 165H는 1세대, Core Ultra 7 288V는 2세대입니다.
▲ 인텔 CPU 이름의 다섯 조각: 브랜드·등급·세대·SKU·끝 글자
사양표의 CPU 이름을 아래 해독기에 넣어 보세요.
🔍
TOOL 02 · INTERACTIVE
CPU 이름 해독기
사양표에 적힌 CPU 이름을 그대로 넣으면, 노트북 살 때 CPU에서 봐야 할 두 곳(등급·끝 글자)을 짚어 줍니다.
예시
해독 기준: Intel 「Processor Names, Numbers and Generation List」, PC Perspective의 AMD 2023년 번호 체계 정리. 입력값은 이 화면 안에서만 읽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CHAPTER 06
CPU 이름 읽기 ② AMD: 네 자리 숫자의 셋째 칸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AMD 노트북이라면 CPU에서 앞자리보다 셋째 자리를 먼저 봐야 합니다.
AMD는 2023년부터 노트북용 라이젠의 네 자리 숫자에 각각 뜻을 붙였습니다. 기술 매체 PC Perspective가 AMD 발표를 정리한 「AMD’s New Model Numbers for 2023 and Later Mobile Processors」에 따르면 Ryzen 5 7640U의 7은 출시 연도(2023년, 8이면 2024년), 6은 시장 구간(9가 가장 높음), 4는 아키텍처(Zen 4), 0은 기능 구분(5면 플러스 개정판)입니다.
▲ AMD 라이젠 노트북용 네 자리 숫자 읽는 법
⚠️ 같은 7000번대인데 설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Ryzen 7 7730U와 Ryzen 5 7640U는 둘 다 7로 시작하지만 셋째 자리가 3과 4, 즉 Zen 3과 Zen 4 설계입니다. ‘Ryzen AI’처럼 이 규칙과 형식이 다른 이름은 제품 사양표의 아키텍처 항목을 확인하세요.
CHAPTER 07
CPU는 숫자보다 끝 글자가 먼저입니다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CPU를 볼 때 “7이냐 9냐”보다 “U냐 H냐”가 노트북의 성격을 먼저 정합니다.
인텔 끝 글자 표를 노트북용만 추리면 이렇습니다. U는 전력 효율형, P는 얇고 가벼운 노트북용으로 성능을 조정한 칩, H는 노트북용 최고 성능, HX는 최고 성능에 잠금 해제까지 된 칩, Y는 아주 낮은 전력용입니다. 코어 울트라 노트북 칩은 H·U·V를 쓰는데, V는 인텔 표에 따로 뜻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인텔 노트북용 끝 글자를 전력 효율에서 최고 성능까지 한 줄로
같은 “7”이라도 U와 H는 설계 목표가 다릅니다. 무거운 작업이 주라면 H 계열인지부터, 문서·웹 위주라면 U나 P도 후보에 넣고 램과 저장공간에 더 신경 쓰세요. V는 제조사 제품 페이지 설명을 확인하세요.
CHAPTER 08
용도별로 무엇부터 볼까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용도가 달라도 1번은 램이고, 바뀌는 것은 2번과 3번의 자리입니다.
아직 고른 제품이 없다면 아래 추천기에서 용도부터 고르세요.
🧭
TOOL 03 · INTERACTIVE
내 용도로는 무엇부터? 순서 추천기
아직 고른 제품이 없다면, 용도를 골라 CPU·램·저장공간을 어떤 순서로 비교할지와 최소·출발선을 받아 보세요.
용도
운영체제
보관 파일
최소 = 「Windows 11 사양」, 출발선 = 「Copilot+ PC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 맥 = 「MacBook Air 기술 사양」. 512GB 권고와 용도별 끝 글자 짝은 이 글의 정리(가정)입니다.
용도
1순위
2순위
3순위
문서·웹·수업
램 16GB
저장 256GB
CPU: U·P도 후보
사무·화상회의
램 16GB
저장 256GB
CPU: U·P
사진·코딩
램 16GB
CPU: P·H
저장 256GB↑
영상 편집·게임
램 16GB↑
CPU: H·HX
저장 512GB↑
램 16GB·저장 256GB = 코파일럿+ PC 기준(마이크로소프트). 용도와 끝 글자를 짝지은 칸과 영상 편집용 512GB는 인텔 끝 글자 설명과 애플 기본 구성을 바탕으로 한 이 글의 정리(가정)입니다.
CHAPTER 09
NPU 40 TOPS는 언제 따져야 하나요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NPU는 CPU·램·저장공간 순서 밖의 조건이며, 코파일럿+ 기능을 쓸 때만 문턱이 됩니다.
요즘 사양표에는 NPU와 TOPS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PC 조건으로 40 TOPS 이상의 NPU를 단 승인된 프로세서를 요구하고, 이 조건은 윈도우 11 기본 요구 사항에 더해지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램 16GB·저장 256GB와 한 묶음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40+ TOPS
NPU
코파일럿+ PC 조건
16GB
램
같은 묶음
256GB
SSD/UFS
같은 묶음
NPU가 40 TOPS를 넘어도 램이 8GB면 묶음을 채우지 못합니다. 코파일럿+ 기능을 쓸 계획이 없다면 NPU는 마지막에 확인해도 됩니다.
CHAPTER 10
매장·상품 페이지 앞에서 세 번만 묻기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제목의 질문을 사양표 앞에서 바로 쓰는 순서도로 바꿨습니다.
▲ 사양표 앞에서 램 → 저장공간 → CPU 순서로 세 번 묻는 순서도
노트북이 진열된 매장 테이블 (참고 이미지)
1
램 줄 찾기
“메모리”·“RAM” 줄이 16GB 미만이면 큰 구성부터 찾고, 늘릴 수 있는지 묻습니다.
2
저장공간 줄 찾기
256GB 이상 SSD인지 봅니다.
3
CPU 이름 끝 읽기
끝 글자가 용도와 맞는지, AMD라면 셋째 자리(설계 세대)도 봅니다.
4
그다음 나머지
세 줄을 통과한 제품끼리 무게·화면·단자·배터리 시간을 비교합니다.
✅
TOOL 04 · INTERACTIVE
사기 전 사양표 체크리스트
매장이나 상품 페이지 앞에서 하나씩 눌러 보세요. 이 기기에만 저장되고 리포트에 반영됩니다.
진행률0 / 8
CHAPTER 11
흔한 말 여섯 가지, 사실일까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출처 문서 기준 판정 — 순서를 헷갈리게 만드는 말들입니다.
절반만 사실
“CPU 등급 숫자(7·9)가 크면 무조건 빠르다”
등급 숫자는 성능 등급이지만, 끝 글자 U와 H는 설계 목표가 다릅니다.
절반만 사실
“램은 나중에 늘리면 된다”
윈도우는 제품에 따라 다르고, 맥은 통합 메모리를 구입 때 고릅니다.
사실 아님
“윈도우 11 최소 사양이면 충분하다”
4GB·64GB는 설치되는 선이고, 코파일럿+ 기준은 그 4배입니다.
사실 아님
“256GB라고 적혀 있으면 256GB를 다 쓴다”
실제 포맷 용량은 더 적습니다. 2진법 표시로는 약 238GB입니다.
사실 아님
“맥 램 16GB와 별도로 그래픽 메모리가 있다”
애플 통합 메모리는 CPU와 그래픽이 한 풀을 함께 씁니다.
사실 아님
“라이젠 7000번대면 모두 최신 설계다”
셋째 자리가 아키텍처입니다. 7730U는 Zen 3, 7640U는 Zen 4입니다.
CHAPTER 12
상황으로 바로 찾기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지금 고민하는 장면에서 무엇부터 볼지 바로 답합니다.
① 램→② 저장공간→③ CPU 끝 글자
💾 같은 모델인데 8GB 구성이 훨씬 많이 보여요
램부터 봅니다. 8GB는 출발선 16GB의 절반입니다. 16GB 구성을 먼저 찾고, 없다면 늘릴 수 있는 제품인지 물어보세요.
📉 새 노트북인데 저장공간이 238GB로 나와요
고장이 아닙니다. 256GB를 2진법으로 표시하면 약 238.4GB입니다(챕터 04).
🔤 CPU 이름 끝에 V가 붙어 있어요
코어 울트라 노트북용 끝 글자 H·U·V 중 하나입니다. 인텔 표에 뜻이 따로 없으니 제조사 제품 페이지에서 설명을 확인하세요(챕터 07).
🍎 맥북 램을 나중에 늘릴 수 있나요
애플은 메모리를 구입할 때 고르는 구성 옵션으로 안내합니다. 살 때 정한다고 생각하고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챕터 03).
🏷 ‘코파일럿+ PC’ 표시가 붙어 있어요
램 16GB·저장 256GB·NPU 40 TOPS 이상 묶음을 맞춘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램·저장 출발선은 이미 넘은 셈입니다(챕터 09).
⚠️ 업데이트가 공간 부족으로 멈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데이트용 여유 공간이 따로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새로 산다면 저장공간을 출발선 이상으로 고르세요.
CHAPTER 13
내 노트북 사양 순서 리포트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도구에서 고른 값이 “내 경우 무엇부터”라는 한 줄의 답으로 모입니다.
📋
TOOL 05 · INTERACTIVE
내 노트북 사양 순서 리포트
위 도구에서 고른 값이 한 장으로 모입니다. 첫 줄이 “내 경우 무엇부터 보나”에 대한 답입니다. 이미지로 저장해 매장에 들고 가세요.
▲ 한 장 요약 — 노트북 살 때 CPU·램·저장공간, 무엇부터 보나
⚠️ 이 글로 정할 수 없는 경우
특정 게임·전문 프로그램은 제작사가 공개한 권장 사양이, 회사·학교가 지정한 사양이 있으면 그 사양이 이 글의 출발선보다 우선합니다. 중고 노트북의 배터리 상태나 고장 여부는 사양표로 알 수 없으니 판매처나 제조사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하세요.
CHAPTER 14
자주 묻는 질문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검색에서 많이 묻는 여섯 가지에 같은 순서로 답합니다.
램 16GB→저장 256GB→CPU 끝 글자
Q1. 램 8GB 노트북은 사면 안 되나요?
윈도우 11 최소(4GB)는 넘어 쓸 수는 있습니다. 다만 코파일럿+ PC 기준과 맥북 에어 기본 구성이 모두 16GB에서 시작하므로, 오래 쓸 생각이면 16GB 구성부터 비교해 보세요.
Q2. 램과 저장공간은 무엇이 다른가요?
램은 작업을 펼쳐 두는 책상, 저장공간은 파일을 넣어 두는 서랍에 가깝습니다.
Q3. 코어 수는 안 봐도 되나요?
윈도우 11 최소는 2코어, 맥북 에어(M5)는 10코어입니다. 코어 수보다 끝 글자로 성격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순서에 맞습니다.
Q4. SSD와 UFS는 무엇인가요?
둘 다 전원이 꺼져도 내용을 기억하는 플래시 저장장치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PC 저장장치를 256GB 이상의 SSD/UFS로 정했습니다.
Q5. 맥과 윈도우 노트북의 순서가 같나요?
같습니다. 다만 맥은 CPU·그래픽이 램 한 풀을 나눠 쓰고 구입 때 구성을 고르므로 램을 더 신중하게 보세요.
Q6. NPU가 높으면 CPU가 좋은 건가요?
NPU는 AI 연산을 맡는 별도 장치입니다. 40 TOPS 이상은 코파일럿+ PC 조건이며, CPU 끝 글자나 램 용량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클라우드에만 둔 휴대폰 사진, 세어 보면 한 벌입니다 ✔ 공식·기술 문서 10곳 확인 ✔ 직접 만든 그림 8장 + 움직이는 그림 ✔ 점검 도구 5종 ✔ 광고·협찬 없음 ⏱ 약 13분 ANSWER FIRST 휴대폰 고장·분실에는 안전합니다. 실수로 지운 사진과 계정 문제에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클라우드는 백업이 아니라 ‘동기화’라서, 지우기도 함께 옮겨 가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에만 있다면 계정 밖에 한 벌 더(외장 저장장치·다른 계정) 공간 절약을 켰다면 휴대폰은 사본으로 세지 않기 용량 알림을 넘기고 있다면 새 사진은 이미 안 올라가고 있을 수 있음 갤럭시 갤러리를 쓴다면 9월 30일 이후 원드라이브 백업 다시 확인 휴대폰을 바꿔도 사진이 그대로 돌아오니 클라우드에 올려 두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검색 결과의 글도 대부분 “클라우드는 안전하다”나 “3-2-1 백업을 하라”에서 멈추고, 지금 내 사진이 몇 벌인지, 어떤 사고에 무엇이 남는지 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 글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의 도움말과 미국 NIST의 백업 안내서에서 확인한 숫자로 답합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동기화 는 백업 이 아니며, 지운 사진을 되살릴 수 있는 기한은 세 회사 모두 짧게는 30일 이라는 점입니다. 여기서 이 글의 기준인 “30일마다 백업 날” 이 나옵니다. 도구 다섯 개의 결과는 맨 아래 리포트 한 장으로 모입니다. 밑줄 친 용어는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 이 글의 차례 01 클라우드에 올렸으면 백업한 것 아닌가요 02 지운 사진은 며칠 안에 되살려야 하나 03 내 사진은 지금 몇 벌인가 04 공간 절약을 켠 휴대폰에 남는 것 05 용량이 차면 일어나는 일 06 계정 하나에 모두 걸었을 때 07 갤럭시 사용자: 9월 30일 이후 08 사고별로 무엇이 남나 09 핵심 기준: 30일마다 백업 날 10 휴대폰 사진에 맞춘 3-2-1 11 흔한 말 여섯 가지 판정 12 증상으로 바로 찾기 13 내 사진 백업 리포트 14 자주 묻는 질문 CH...
▲ 같은 USB-C 케이블인데 충전 속도가 다른 이유 ✔ 표준 단체·제조사 문서 8곳 확인 ✔ 직접 만든 그림 8장 + 움직이는 그림 ✔ 계산·진단 도구 5종 ✔ 광고·협찬 없음 ⏱ 약 12분 ANSWER FIRST 케이블마다 견디는 전류(A)가 다르고, 충전 속도는 충전기·케이블·폰 가운데 가장 작은 숫자에서 멈춥니다. 다만 느린 원인이 케이블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충전기 단자가 네모(USB-A)라면 아이폰 15 이후는 최대 7.5W. 케이블보다 충전기를 먼저 갤럭시 45W형이라면 5A(100W·240W 표시) 케이블이 있어야 45W 아이폰·갤럭시 25W형이라면 표시 없는 C-C(3A) 케이블로 충분 노트북 60W 초과라면 5A 케이블, 100W 초과는 240W 케이블 같은 충전기에 꽂았는데 어떤 케이블은 금세 차고 어떤 케이블은 한참 걸립니다. 검색하면 "3A와 5A가 다르다", "e-마커 칩이 있어야 한다"까지는 나오지만, 내 폰에 어느 쪽이 필요한지 , 그리고 케이블이 정말 원인인지 는 잘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글은 USB 표준을 관리하는 USB-IF의 문서와 애플·삼성의 지원 문서를 맞대어 "케이블은 W가 아니라 A로 읽는다" 는 기준 하나로 묶었습니다. 직접 돌려 볼 도구 다섯 개를 넣었고, 고른 값은 맨 아래 내 충전 리포트 로 모입니다. 밑줄 친 용어는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 이 글의 차례 01 충전 속도는 세 숫자 중 가장 작은 것 02 케이블이 정하는 것은 전류(A) 03 속도를 올리는 것은 전압(V) 04 케이블은 W가 아니라 A로 읽기 05 USB-A 충전기의 7.5W 벽 06 우리 집 충전 병목 찾기 07 기기별로 필요한 케이블 08 케이블 표기 읽는 법 09 케이블 말고 느려지는 이유 10 흔한 말 다섯 가지 판정 11 증상으로 바로 찾기 12 내 충전 리포트 13 자주 묻는 질문 CHAPTER 01 충전 속도는 세 숫자 중 가장 작은 것 충전기 ...
▲ 공유기 고르기, 상자 숫자가 아니라 내 기기 몫부터 ✔ 공식·기술 문서 8곳 확인 ✔ 직접 만든 그림 8장 + 움직이는 그림 ✔ 도구 5종 ✔ 광고·협찬 없음 ⏱ 약 13분 ANSWER FIRST 상자에 크게 적힌 숫자보다 우리 집 기기부터 보세요. 공유기의 성능은 우리 집에서 가장 좋은 기기가 받아 줄 수 있는 만큼만 쓰입니다. 기기가 대부분 80MHz 와이파이 6라면 와이파이 6 + WPA3면 충분 → 상자 숫자 경쟁은 무의미 160MHz·6GHz 기기가 있다면 HE160 표기, 6E 이상을 확인 요금제가 1기가를 넘으면 WAN 포트 2.5기가 이상이 먼저 먼 방이 늘 문제였다면 좋은 한 대보다 메시·유선 연결 공유기를 사려고 쇼핑몰을 열면 AX1800, AX3000 같은 숫자가 먼저 보입니다. 클수록 좋아 보이지만, 그 숫자가 무엇의 합인지, 그중 우리 집 휴대폰이 쓰는 몫이 얼마인지는 상자에 없습니다. 이 글은 공유기를 고르는 기준을 사양표를 읽는 순서 로 정리합니다. 애플의 기기별 와이파이 사양, 와이파이 얼라이언스·인텔의 규격 자료, FBI의 공유기 보안 경고 등 여덟 곳의 문서를 직접 열어 확인했고, 그 숫자로 “상자 숫자 중 내 기기 몫” 을 계산하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공유기 자리와 요금제 병목은 별도 글에서 다뤘으니 여기서는 고르는 기준 에만 집중합니다. 밑줄 친 용어는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 이 글의 차례 01 상자 숫자는 무엇을 더한 값인가 02 내 휴대폰 몫은 몇 %인가 03 공유기보다 우리 집 기기부터 04 사양표 한 장, 위에서부터 05 와이파이 6·6E·7, 어디까지 06 보안 칸과 업데이트 07 포트 칸: WAN과 LAN 08 한 대냐, 메시냐 09 우리 집 사양 해독기 10 두 후보 나란히 비교 11 흔한 말 여섯 가지 판정 12 상황으로 바로 찾기 13 체크리스트와 리포트 14 자주 묻는 질문 CHAPTER 01 상자의 AX3000은 무엇을 더한 값인가요 결론: 대역별 최대 속도의 합계입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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