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살 때 CPU, 램, 저장공간 중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노트북 살 때 CPU·램·저장공간 중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답은 램부터
▲ 노트북 살 때 CPU·램·저장공간 중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답은 램부터
✔ 공식·기술 문서 7곳 확인✔ 직접 만든 그림 8장 + 움직이는 그림✔ 도구 5종✔ 광고·협찬 없음⏱ 약 13분
ANSWER FIRST
노트북 살 때 CPU·램·저장공간 중에서는 램부터 보세요.
램은 살 때 고른 용량으로 오래 쓰는 경우가 많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모두 출발선을 16GB(윈도우 11 최소의 4배)로 그었기 때문입니다. 그다음 저장공간 256GB 이상, 마지막으로 CPU는 이름 끝 글자가 용도에 맞는지만 확인합니다.
문서·웹·수업용이면
램 16GB → 저장 256GB → CPU는 U·P도 후보
사진·영상을 많이 담으면
램 16GB → 저장 512GB 이상 고려 → CPU
영상 편집·게임이면
램 16GB 이상 → CPU 끝 글자 H·HX → 저장
맥을 산다면
램을 더 먼저: CPU·그래픽이 한 풀을 나눠 씀
TITLE VISUAL · 보고 있는 노트북은 무엇부터?
⚖️
TOOL 01 · INTERACTIVE
무엇부터 볼까 — 사양표 3줄 판정기
보고 있는 노트북의 램·저장공간·CPU 끝 글자를 누르면, 그 노트북에서 무엇부터 다시 봐야 하는지 바로 답합니다.
램
저장공간
CPU 끝 글자
주 용도
켜지는 선(윈도우 11 최소) 출발선(코파일럿+ PC 기준·맥북 에어 기본 램)
판정 순서: 램 16GB 미만 → 저장 256GB 미만 → 끝 글자와 용도. 기준: Microsoft 「Windows 11 사양」(4GB·64GB), 「Copilot+ PC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16GB·256GB), Intel 끝 글자 표. 용도–끝 글자 짝은 이 글의 정리(가정). 막대는 2배마다 같은 간격입니다.

상품 페이지 사양표 맨 위에는 CPU 이름이 가장 크게 적혀 있어, 대부분 CPU부터 비교합니다. 노트북 살 때 CPU, 램, 저장공간 중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찾아보면 “용도에 따라 다르다”는 답이 많지만, 무엇을 기준으로 순서를 정하는지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

이 글은 두 잣대로 순서를 정합니다. 사고 나서 바꾸기 어려운 것부터, 그리고 제조사가 직접 그은 선과 비교해서. 마이크로소프트·애플·인텔 문서와 AMD 번호 체계를 직접 확인해 “출발선 = 켜지는 선의 4배”라는 기준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밑줄 친 용어는 누르면 뜻이 나오고, 도구 값은 맨 아래 리포트로 모입니다.

CHAPTER 01

왜 CPU가 아니라 램부터인가요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램을 먼저 보는 첫째 이유는 셋 중 가장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세 부품을 “사고 나서 손쓸 수 있는가”로 놓으면 순서가 보입니다. 애플은 M1 칩을 발표하며 통합 메모리를 “하나의 칩 패키지 안의 한 풀”로 설명했고(Apple Newsroom 「Apple unleashes M1」), 맥북 에어 기술 사양에서도 메모리를 구입할 때 고르는 구성 옵션으로만 안내합니다. 윈도우 쪽은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 「Windows 11 System Requirements」가 메모리 업그레이드 길이 있을 수 있다고 적었지만, 열려 있는지는 노트북마다 다릅니다.

CPU·램·저장공간, 살고 나서 손쓸 수 있는 정도 비교
▲ CPU·램·저장공간, 살고 나서 손쓸 수 있는 정도 비교

저장공간은 모자라도 바깥에서 메울 길이 있습니다.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는 드라이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수 있다고 했고, 외장 저장장치나 클라우드로 파일을 옮길 수도 있습니다. CPU는 반대로 바꾸는 부품으로 안내되지 않지만, 이름 끝 글자만 읽으면 성격이 바로 드러나 고르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램 → 저장공간 → CPU 순서가 됩니다.

노트북 내부의 메모리 장착 부분을 가까이에서 본 장면
노트북 내부의 메모리 장착 부분을 가까이에서 본 장면 (참고 이미지)
여기서만 보는 정리

켜지는 선과 출발선, 정확히 4배 차이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램 16GB·저장 256GB라는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 — 이 글의 핵심 기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11 사양」에서 윈도우 11이 설치되는 최소 조건을 적어 두었습니다. 1GHz 이상·2코어 이상의 64비트 프로세서, 램 4GB, 저장장치 64GB 이상입니다. 같은 문서는 업데이트를 설치할 여유 공간이 따로 필요하고, 그 크기는 여러 요인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고 덧붙였습니다. 즉 이 숫자는 “쓸 만한 선”이 아니라 “켜지는 선”입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 「Copilot+ PC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은 새 AI 기능을 쓰는 PC에 램 16GB(DDR5/LPDDR5), 256GB 이상의 SSD/UFS, 40 TOPS 이상의 NPU를 요구합니다. 애플 「MacBook Air 기술 사양」(M5)도 램을 16GB에서 시작해 24GB·32GB를 선택지로 둡니다.

4GB → 16GB
램
16 ÷ 4 = 4배
64GB → 256GB
저장공간
256 ÷ 64 = 4배
16GB
맥북 에어 기본 램
애플 M5 사양
램 16GB·저장 256GB는 윈도우 11 켜지는 선의 4배
▲ 램 16GB·저장 256GB는 윈도우 11 켜지는 선의 4배
“
사양표의 숫자를 “켜지는 선의 몇 배인가”로 읽으세요.
램과 저장공간 모두 4배가 두 회사가 그은 출발선입니다.

램 8GB는 켜지는 선의 두 배, 출발선의 절반입니다. 판정기(TOOL 01)에서 막대가 빨간 출발선을 넘는지 확인해 보세요.

CHAPTER 03

맥을 산다면 램을 한 번 더 보세요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맥에서는 CPU와 그래픽이 같은 램을 나눠 쓰므로 “램부터”가 더 강해집니다.

맥의 램은 CPU만 쓰는 메모리가 아닙니다. 애플 설명대로 칩 안의 기술들이 복사 없이 같은 풀에 접근하므로, 그래픽 작업이 늘면 같은 16GB 안에서 나눠 쓰는 몫이 커집니다.

LIVE DIAGRAM
맥에서 램을 먼저 봐야 하는 이유: CPU와 그래픽이 같은 램을 나눠 씁니다
메모리가 둘로 나뉜 구조CPU그래픽CPU 메모리그래픽 메모리같은 데이터를 옮겨 담는 복사통합 메모리(애플 실리콘)한 칩 패키지CPU그래픽하나의 메모리 풀 (= 램)복사 없이 같은 데이터를 함께 씀
애플은 M1 발표에서 통합 메모리를 “한 패키지 안의 하나의 풀”로, 칩의 모든 기술이 “여러 메모리 풀 사이에 복사하지 않고 같은 데이터에 접근”한다고 설명했습니다(Apple Newsroom 「Apple unleashes M1」). 왼쪽은 비교를 위한 개념 그림입니다 · 그림: 초이찜 테크노트
맥북 에어(M5) 구성램(통합 메모리)저장공간(SSD)
모델 116GB (24·32GB 선택)512GB (1·2·4TB 선택)
모델 216GB (24·32GB 선택)1TB (2·4TB 선택)
모델 324GB (32GB 선택)1TB (2·4TB 선택)
출처: Apple 「MacBook Air 기술 사양」. 13·15형 공통. 선택 항목은 apple.com에서 구입할 때 고르는 구성 옵션입니다. CPU는 모든 모델이 10코어(고성능 4 + 효율 6)입니다.

맥북 에어는 CPU가 모든 구성에서 같아, 맥에서는 “무엇부터”의 답이 램 → 저장공간 두 단계로 줄어듭니다.

CHAPTER 04

저장공간: 256GB라고 적혀 있어도 256GB로 보이지 않습니다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저장공간을 둘째로 보되, 표기보다 적게 보인다는 점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애플 기술 사양 아래에는 작은 글씨로 “1GB = 10억 바이트, 1TB = 1조 바이트이며 실제 포맷 용량은 더 적다”고 적혀 있습니다. 제조사는 1,000 단위로 세지만, 1GB를 1,073,741,824바이트(2의 30제곱)로 세는 방식으로 표시하면 숫자가 작아집니다.

표기 256GB를 2진법으로 표시하면
표기 용량
256GB = 256,000,000,000바이트
2진법 표시
약 238.4GB
256,000,000,000 ÷ 1,073,741,824 ≈ 238.4. 같은 방식으로 512GB는 약 476.8GB, 1TB는 약 931.3GB입니다. 여기서 운영체제와 기본 앱이 차지하는 몫과 업데이트 여유 공간이 또 빠집니다.

그래서 저장공간은 256GB를 바닥으로 두고, 사진·영상을 오래 담아 둘 생각이면 한 단계 위를 봅니다(맥북 에어는 512GB에서 시작). 파일 대부분을 외장 저장장치나 클라우드에 둔다면 256GB로도 출발선은 지킵니다. 코파일럿+ PC 기준이 저장장치 종류를 SSD/UFS로 정한 점도 사양표에서 함께 확인할 항목입니다.

노트북 옆에 연결된 외장 저장장치
노트북 옆에 연결된 외장 저장장치 (참고 이미지)
CHAPTER 05

CPU 이름 읽기 ① 인텔: 등급 숫자와 끝 글자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CPU는 셋째로 보되, “얼마나”가 아니라 “어떤 종류”를 이름에서 읽습니다.

인텔은 「Intel® Processor Names, Numbers and Generation List」에서 이름 읽는 법을 공개합니다. 상위 제품군 코어 울트라(Core Ultra)는 뒤에 붙는 9·7·5가 성능 등급이고, 일반 코어(Core)는 7·5·3을 씁니다. 코어 울트라는 SKU 숫자의 첫 자리가 세대입니다. 인텔 문서의 예로 Core Ultra 7 165H는 1세대, Core Ultra 7 288V는 2세대입니다.

인텔 CPU 이름의 다섯 조각: 브랜드·등급·세대·SKU·끝 글자
▲ 인텔 CPU 이름의 다섯 조각: 브랜드·등급·세대·SKU·끝 글자

사양표의 CPU 이름을 아래 해독기에 넣어 보세요.

🔍
TOOL 02 · INTERACTIVE
CPU 이름 해독기
사양표에 적힌 CPU 이름을 그대로 넣으면, 노트북 살 때 CPU에서 봐야 할 두 곳(등급·끝 글자)을 짚어 줍니다.
예시
해독 기준: Intel 「Processor Names, Numbers and Generation List」, PC Perspective의 AMD 2023년 번호 체계 정리. 입력값은 이 화면 안에서만 읽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CHAPTER 06

CPU 이름 읽기 ② AMD: 네 자리 숫자의 셋째 칸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AMD 노트북이라면 CPU에서 앞자리보다 셋째 자리를 먼저 봐야 합니다.

AMD는 2023년부터 노트북용 라이젠의 네 자리 숫자에 각각 뜻을 붙였습니다. 기술 매체 PC Perspective가 AMD 발표를 정리한 「AMD’s New Model Numbers for 2023 and Later Mobile Processors」에 따르면 Ryzen 5 7640U의 7은 출시 연도(2023년, 8이면 2024년), 6은 시장 구간(9가 가장 높음), 4는 아키텍처(Zen 4), 0은 기능 구분(5면 플러스 개정판)입니다.

AMD 라이젠 노트북용 네 자리 숫자 읽는 법
▲ AMD 라이젠 노트북용 네 자리 숫자 읽는 법
⚠️ 같은 7000번대인데 설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Ryzen 7 7730U와 Ryzen 5 7640U는 둘 다 7로 시작하지만 셋째 자리가 3과 4, 즉 Zen 3과 Zen 4 설계입니다. ‘Ryzen AI’처럼 이 규칙과 형식이 다른 이름은 제품 사양표의 아키텍처 항목을 확인하세요.
CHAPTER 07

CPU는 숫자보다 끝 글자가 먼저입니다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CPU를 볼 때 “7이냐 9냐”보다 “U냐 H냐”가 노트북의 성격을 먼저 정합니다.

인텔 끝 글자 표를 노트북용만 추리면 이렇습니다. U는 전력 효율형, P는 얇고 가벼운 노트북용으로 성능을 조정한 칩, H는 노트북용 최고 성능, HX는 최고 성능에 잠금 해제까지 된 칩, Y는 아주 낮은 전력용입니다. 코어 울트라 노트북 칩은 H·U·V를 쓰는데, V는 인텔 표에 따로 뜻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인텔 노트북용 끝 글자를 전력 효율에서 최고 성능까지 한 줄로
▲ 인텔 노트북용 끝 글자를 전력 효율에서 최고 성능까지 한 줄로

같은 “7”이라도 U와 H는 설계 목표가 다릅니다. 무거운 작업이 주라면 H 계열인지부터, 문서·웹 위주라면 U나 P도 후보에 넣고 램과 저장공간에 더 신경 쓰세요. V는 제조사 제품 페이지 설명을 확인하세요.

CHAPTER 08

용도별로 무엇부터 볼까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용도가 달라도 1번은 램이고, 바뀌는 것은 2번과 3번의 자리입니다.

아직 고른 제품이 없다면 아래 추천기에서 용도부터 고르세요.

🧭
TOOL 03 · INTERACTIVE
내 용도로는 무엇부터? 순서 추천기
아직 고른 제품이 없다면, 용도를 골라 CPU·램·저장공간을 어떤 순서로 비교할지와 최소·출발선을 받아 보세요.
용도
운영체제
보관 파일
최소 = 「Windows 11 사양」, 출발선 = 「Copilot+ PC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 맥 = 「MacBook Air 기술 사양」. 512GB 권고와 용도별 끝 글자 짝은 이 글의 정리(가정)입니다.
용도1순위2순위3순위
문서·웹·수업램 16GB저장 256GBCPU: U·P도 후보
사무·화상회의램 16GB저장 256GBCPU: U·P
사진·코딩램 16GBCPU: P·H저장 256GB↑
영상 편집·게임램 16GB↑CPU: H·HX저장 512GB↑
램 16GB·저장 256GB = 코파일럿+ PC 기준(마이크로소프트). 용도와 끝 글자를 짝지은 칸과 영상 편집용 512GB는 인텔 끝 글자 설명과 애플 기본 구성을 바탕으로 한 이 글의 정리(가정)입니다.
CHAPTER 09

NPU 40 TOPS는 언제 따져야 하나요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NPU는 CPU·램·저장공간 순서 밖의 조건이며, 코파일럿+ 기능을 쓸 때만 문턱이 됩니다.

요즘 사양표에는 NPU와 TOPS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PC 조건으로 40 TOPS 이상의 NPU를 단 승인된 프로세서를 요구하고, 이 조건은 윈도우 11 기본 요구 사항에 더해지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램 16GB·저장 256GB와 한 묶음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40+ TOPS
NPU
코파일럿+ PC 조건
16GB
램
같은 묶음
256GB
SSD/UFS
같은 묶음

NPU가 40 TOPS를 넘어도 램이 8GB면 묶음을 채우지 못합니다. 코파일럿+ 기능을 쓸 계획이 없다면 NPU는 마지막에 확인해도 됩니다.

CHAPTER 10

매장·상품 페이지 앞에서 세 번만 묻기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제목의 질문을 사양표 앞에서 바로 쓰는 순서도로 바꿨습니다.
사양표 앞에서 램 → 저장공간 → CPU 순서로 세 번 묻는 순서도
▲ 사양표 앞에서 램 → 저장공간 → CPU 순서로 세 번 묻는 순서도
노트북이 진열된 매장 테이블
노트북이 진열된 매장 테이블 (참고 이미지)
1
램 줄 찾기
“메모리”·“RAM” 줄이 16GB 미만이면 큰 구성부터 찾고, 늘릴 수 있는지 묻습니다.
2
저장공간 줄 찾기
256GB 이상 SSD인지 봅니다.
3
CPU 이름 끝 읽기
끝 글자가 용도와 맞는지, AMD라면 셋째 자리(설계 세대)도 봅니다.
4
그다음 나머지
세 줄을 통과한 제품끼리 무게·화면·단자·배터리 시간을 비교합니다.
✅
TOOL 04 · INTERACTIVE
사기 전 사양표 체크리스트
매장이나 상품 페이지 앞에서 하나씩 눌러 보세요. 이 기기에만 저장되고 리포트에 반영됩니다.
진행률0 / 8
CHAPTER 11

흔한 말 여섯 가지, 사실일까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출처 문서 기준 판정 — 순서를 헷갈리게 만드는 말들입니다.
절반만 사실
“CPU 등급 숫자(7·9)가 크면 무조건 빠르다”
등급 숫자는 성능 등급이지만, 끝 글자 U와 H는 설계 목표가 다릅니다.
절반만 사실
“램은 나중에 늘리면 된다”
윈도우는 제품에 따라 다르고, 맥은 통합 메모리를 구입 때 고릅니다.
사실 아님
“윈도우 11 최소 사양이면 충분하다”
4GB·64GB는 설치되는 선이고, 코파일럿+ 기준은 그 4배입니다.
사실 아님
“256GB라고 적혀 있으면 256GB를 다 쓴다”
실제 포맷 용량은 더 적습니다. 2진법 표시로는 약 238GB입니다.
사실 아님
“맥 램 16GB와 별도로 그래픽 메모리가 있다”
애플 통합 메모리는 CPU와 그래픽이 한 풀을 함께 씁니다.
사실 아님
“라이젠 7000번대면 모두 최신 설계다”
셋째 자리가 아키텍처입니다. 7730U는 Zen 3, 7640U는 Zen 4입니다.
CHAPTER 12

상황으로 바로 찾기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지금 고민하는 장면에서 무엇부터 볼지 바로 답합니다.
① 램→② 저장공간→③ CPU 끝 글자
💾 같은 모델인데 8GB 구성이 훨씬 많이 보여요
램부터 봅니다. 8GB는 출발선 16GB의 절반입니다. 16GB 구성을 먼저 찾고, 없다면 늘릴 수 있는 제품인지 물어보세요.
📉 새 노트북인데 저장공간이 238GB로 나와요
고장이 아닙니다. 256GB를 2진법으로 표시하면 약 238.4GB입니다(챕터 04).
🔤 CPU 이름 끝에 V가 붙어 있어요
코어 울트라 노트북용 끝 글자 H·U·V 중 하나입니다. 인텔 표에 뜻이 따로 없으니 제조사 제품 페이지에서 설명을 확인하세요(챕터 07).
🍎 맥북 램을 나중에 늘릴 수 있나요
애플은 메모리를 구입할 때 고르는 구성 옵션으로 안내합니다. 살 때 정한다고 생각하고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챕터 03).
🏷 ‘코파일럿+ PC’ 표시가 붙어 있어요
램 16GB·저장 256GB·NPU 40 TOPS 이상 묶음을 맞춘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램·저장 출발선은 이미 넘은 셈입니다(챕터 09).
⚠️ 업데이트가 공간 부족으로 멈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데이트용 여유 공간이 따로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새로 산다면 저장공간을 출발선 이상으로 고르세요.
CHAPTER 13

내 노트북 사양 순서 리포트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도구에서 고른 값이 “내 경우 무엇부터”라는 한 줄의 답으로 모입니다.
📋
TOOL 05 · INTERACTIVE
내 노트북 사양 순서 리포트
위 도구에서 고른 값이 한 장으로 모입니다. 첫 줄이 “내 경우 무엇부터 보나”에 대한 답입니다. 이미지로 저장해 매장에 들고 가세요.
한 장 요약 — 노트북 살 때 CPU·램·저장공간, 무엇부터 보나
▲ 한 장 요약 — 노트북 살 때 CPU·램·저장공간, 무엇부터 보나
⚠️ 이 글로 정할 수 없는 경우
특정 게임·전문 프로그램은 제작사가 공개한 권장 사양이, 회사·학교가 지정한 사양이 있으면 그 사양이 이 글의 출발선보다 우선합니다. 중고 노트북의 배터리 상태나 고장 여부는 사양표로 알 수 없으니 판매처나 제조사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하세요.
CHAPTER 14

자주 묻는 질문

제목의 답에 보태는 것 · 검색에서 많이 묻는 여섯 가지에 같은 순서로 답합니다.
램 16GB→저장 256GB→CPU 끝 글자
Q1. 램 8GB 노트북은 사면 안 되나요?
윈도우 11 최소(4GB)는 넘어 쓸 수는 있습니다. 다만 코파일럿+ PC 기준과 맥북 에어 기본 구성이 모두 16GB에서 시작하므로, 오래 쓸 생각이면 16GB 구성부터 비교해 보세요.
Q2. 램과 저장공간은 무엇이 다른가요?
램은 작업을 펼쳐 두는 책상, 저장공간은 파일을 넣어 두는 서랍에 가깝습니다.
Q3. 코어 수는 안 봐도 되나요?
윈도우 11 최소는 2코어, 맥북 에어(M5)는 10코어입니다. 코어 수보다 끝 글자로 성격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순서에 맞습니다.
Q4. SSD와 UFS는 무엇인가요?
둘 다 전원이 꺼져도 내용을 기억하는 플래시 저장장치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PC 저장장치를 256GB 이상의 SSD/UFS로 정했습니다.
Q5. 맥과 윈도우 노트북의 순서가 같나요?
같습니다. 다만 맥은 CPU·그래픽이 램 한 풀을 나눠 쓰고 구입 때 구성을 고르므로 램을 더 신중하게 보세요.
Q6. NPU가 높으면 CPU가 좋은 건가요?
NPU는 AI 연산을 맡는 별도 장치입니다. 40 TOPS 이상은 코파일럿+ PC 조건이며, CPU 끝 글자나 램 용량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이 글에서 확인한 자료
본문의 안내와 숫자는 아래 문서를 직접 열어 확인한 내용입니다. 그림과 도구는 이 자료를 바탕으로 초이찜 테크노트가 직접 만들었으며, 도구의 결과는 비교용 추정치입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1
Microsoft 「Find Windows 11 specs, features, and computer requirements」
윈도우 11 최소: 1GHz·2코어 이상 64비트, 램 4GB, 저장 64GB 이상. 업데이트용 여유 공간 별도 필요(크기는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름). 원문 보기 ↗
2
Microsoft 지원 「Windows 11 System Requirements」
최소 램 4GB·저장 64GB. 메모리가 적은 PC는 업그레이드 길이 있을 수 있고, 드라이브 업그레이드도 가능할 수 있다고 안내. 원문 보기 ↗
3
Microsoft 지원 「Copilot+ PC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Minimum system requirements)」
램 16GB DDR5/LPDDR5, 256GB 이상 SSD/UFS, 40 TOPS 이상 NPU를 단 승인 프로세서. 윈도우 11 기본 요구 사항에 더해지는 조건. 원문 보기 ↗
4
Apple 「MacBook Air 기술 사양(Technical Specifications)」
M5 10코어(고성능 4+효율 6). 통합 메모리 16GB(24·32GB 선택)·24GB, SSD 512GB·1TB(최대 4TB). 1GB=10억 바이트, 실제 포맷 용량은 더 적음. 원문 보기 ↗
5
Apple Newsroom 「Apple unleashes M1」(2020.11.10)
통합 메모리: 한 패키지 안의 하나의 풀, 칩의 기술들이 여러 메모리 풀 사이 복사 없이 같은 데이터에 접근. 원문 보기 ↗
6
Intel 「Intel® Processor Names, Numbers and Generation List」
코어 울트라 9·7·5 = 성능 등급, SKU 첫 자리 = 세대(165H 1세대, 288V 2세대). 끝 글자: H 노트북 최고 성능, HX 최고 성능+잠금 해제, P 얇은 노트북 성능 조정, U 전력 효율, Y 아주 낮은 전력. 원문 보기 ↗
7
PC Perspective 「AMD’s New Model Numbers for 2023 and Later Mobile Processors」
AMD 발표 정리: Ryzen 5 7640U — 7 출시 연도(2023), 6 시장 구간, 4 아키텍처(Zen 4), 0 기능 구분(5=플러스), 끝 글자 폼팩터. 원문 보기 ↗
#노트북구매 #노트북사양 #램16GB #저장공간 #CPU이름읽는법 #인텔끝글자 #라이젠번호 #맥북에어 #통합메모리 #코파일럿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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